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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렌즈 종류 및 초보자 추천 가이드

카메라 렌즈 종류와 선택 방법 기초 지식 | 초보자 추천 렌즈 가이드 - 탐론(TAMRON)

 

 

DSLR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한 후에도 렌즈의 종류나 전문 용어가 많아서 잘 모른다고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카메라에서 자주 이용되는 용어의 해설이나 각 렌즈의 특징, 상황에 맞춘 렌즈의 선택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기초 지식을 아는 것으로 렌즈의 장단점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렌즈를 선택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지식

DSLR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는 다양한 렌즈를 이용해 촬영합니다. 렌즈들의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렌즈의 특성을 나타내는 용어와 의미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는 그러한 용어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초점거리와 화각

 

초점 거리란 렌즈와 이미지 센서(필름 표면) 사이의 거리를 말합니다. 초점 거리가 짧을수록 피사체가 작게 찍혀 화각이 넓어지고, 반대로 초점 거리가 길수록 피사체가 크게 찍혀 화각이 좁아집니다.

화각이란, 렌즈를 촬영할 수 있는 범위의 넓이를 나타내는 각도입니다. 초점 거리가 짧은 렌즈를 광각 렌즈라고 합니다. 화각이 크고, 광범위를 촬영할 수 있는 렌즈입니다. 한편 초점 거리가 긴 렌즈는 망원 렌즈라고 합니다. 화각이 작고 멀리 있는 피사체를 크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F값 (조리개 값)

 

F값은 조리개 값이라고도 불립니다. 렌즈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F값은 초점 거리를 렌즈 구경으로 나누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F값 = 초점거리 ÷ 렌즈 구경

F값이 작으면 렌즈에서 들어오는 빛의 양이 많아집니다. 또, 초점이 맞는 범위(피사계 심도)가 얕아지기 때문에 피사체의 전후가 빛망울이 만들어지기 쉬워집니다.

한편, F값이 크면 렌즈로부터 들어가는 빛의 양이 적어지고, 사진은 어두워집니다. 또, F값을 크게 만드는 것으로 피사계 심도가 깊어져 피사체의 전후의 초점이 맞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센서 크기

 

센서 크기란 렌즈에서 받은 빛을 전자 신호로 변환하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를 말합니다. 센서 크기는 촬영한 이미지의 품질과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의 센서 사이즈에는 대표적인 것으로 풀프레임과 APS-C의 2 종류가 있습니다.

APS-C용의 렌즈를 풀프레임 카메라에 장착하면 비네팅(화상의 일부나 네 모서리가 검게 되어 숨어 버리는 현상)등의 불편이 생기기 때문에, 사이즈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덧붙여 일부의 풀프레임 카메라중에는, 자동으로 APS-C사이즈로 전환하는 기종도 있습니다.

 

풀프레임이란

풀프레임은 35mm필름과 같은 크기인 36mm×24mm의 센서 사이즈입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는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렌즈 라인 업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망원 렌즈는 APS-C 카메라에 장착하면 약 1.5배의 망원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APS-C란

APS-C는 풀프레임보다 면적이 훨씬 작은 센서 크기를 말합니다. 크기는 약 23.6mm×15.8mm입니다. 카메라의 사이즈감과 함께 소형 경량인 렌즈 라인 업으로 휴대하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마운트

 

마운트는 카메라 본체와 렌즈를 연결하는 어댑터 부분을 말합니다. 카메라 본체와 렌즈를 물리적으로 잇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전자 정보의 교환도 실시합니다.

따라서 마운트는 카메라 제조사에 따라 규격이 다릅니다. 렌즈를 선택할 때는, 소유하는 카메라의 마운트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렌즈 읽는 법

렌즈에 이름에는 그 렌즈의 특성이나 기능을 나타내는 중요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렌즈 이름의 의미를 기억해 보도록 합시다.

우선, 렌즈의 명칭은 "35-150mm F/2-2.8 Di III VXD"와 같이 표기됩니다.

이 경우 "35-150mm"는 초점 거리, "F/2-2.8"은 F값을 나타냅니다.

F 값 뒤에 기재되는 로마자는, 오토 포커스나 손떨림 보정 기구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표기는 각각의 브랜드의 독자적인 것입니다.

그 외, 선두나 후방에 「SP」 「Model A058」라고 하는 시리즈명이나 모델명, 마운트명이 들어가는 일도 있습니다. 초점거리는 mm로 표시되지만 단초점의 경우 초점 거리는 하나의 숫자만 표기됩니다.

이상이 일반적인 렌즈에 관한 명칭의 읽는 방법이지만, 실제의 읽는 방법은 브랜드나 렌즈의 종류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하는 렌즈의 사양을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은 「줌」과 「단초점」의 차이를 알아보자!

같은 렌즈라도 초점 거리를 바꿀 수 있을지 어떨지로 "줌 렌즈"와 "단초점 렌즈"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은 줌과 단초점이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이해해 둡시다.

 

줌렌즈란?

줌렌즈란 하나의 렌즈로 자유롭게 초점거리를 바꿀 수 있는 렌즈입니다. 예를 들어 28-200mm의 줌렌즈의 경우 28mm에서 200mm 사이에서 자유자재로 초점거리를 바꿔 화각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 줌 렌즈는 광범위의 초점 거리를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렌즈로 다양한 피사체나 장면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제일의 장점입니다.

줌 렌즈는 매우 편리한 반면 단초점 렌즈에 비해 F값이 커지기 쉽습니다. 그 때문에 큰 빛망울을 살린 사진은 단초점 쪽이 특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카메라를 향상시키려면 "피사체에 따라 움직인다" "화각을 고민한다"라고 하는 감각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줌 렌즈에만 의지하면 이러한 감각을 얻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초점 렌즈란

사용 렌즈: 탐론 35mm F2.8 (Model F053) 초점거리: 35mm 조리개: F2.8 셔터 스피드: 1/200초 ISO 감도:800

 

단초점렌즈란 초점거리가 고정되어 있는 렌즈입니다. 예를 들어 50mm로 표시된 단초점렌즈는 50mm 화각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화각을 바꾸고 싶은 경우에는 자신이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언뜻 보면 불편한 단초점 렌즈지만 꾸준한 인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F값이 작은 렌즈가 많아 빛망울을 살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인물 사진에 있어서, 배경 흐림의 아름다움은 피사체를 보다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화각이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피사체와의 거리감이나 화각을 궁리하거나 흐림을 살리는 감각도 몸에 익히기 쉽습니다. 게다가 빛을 많이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실내나 어두운 장소에서도 손떨림이나 노이즈를 억제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단초점 렌즈는 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피사체에 맞추어 적절히 촬영 포지션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줌 렌즈를 사용하면서 단초점 렌즈도 하나는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좋습니다. 또 줌 렌즈에 비해 해상도가 높은 단초점 렌즈가 많아 소형 경량, 가성비가 높다는 점도 인기의 이유입니다.

 

인물 사진이란

'인물 사진'이란 영어로 '초상화'를 뜻하는 말로 인물을 중심적인 피사체로 만든 사진입니다. 얼굴이나 상반신에 초점을 맞추거나 전신을 비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초점 렌즈나 망원 렌즈를 사용하여 배경의 빛방울을 살린 것이 많지만, 광각 렌즈를 사용하여 큰 풍경 속에서 인물을 돋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스냅 사진이란

비슷한 말로 '스냅'도 있습니다. 스냅은 영어의 Snapshot에서 유래했으며, 평소와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그 자리를 잘라내듯 순간적으로 촬영된 사진을 말합니다. 스냅 사진이 형식을 붙이지 않는 사진인 한편, 인물 사진은 구도나 포즈를 결정해 촬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90mm F/2.8 Di III MACRO VXD (Model F072)

90mm F/2.8DiII MACRO VXD(Model F072)는, 오랫동안 '탐큐'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아 온 탐론 90mm 매크로 렌즈의 미러리스 버전입니다. 높은 해상력과 광학 성능을 자랑하며, 탐론 최초의 12개 깃털의 원형 조리개가 아름다운 뭉툭함과 광망 표현을 실현합니다. 경량,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부담없이 운반할 수 있고, 신형 창문이 달린 후드로 필터 조작도 용이합니다. 게다가 TAMRON Lens Utility™에 대응해, 고속•고정밀 AF를 탑재한 이 렌즈는, 사진과 동영상 촬영의 가능성을 한층 더 넓힙니다. 전통의 묘사력과 최신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탐큐'의 역사를 개척합니다.

 

렌즈의 종류

렌즈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렌즈로 꼽히는 것은 광각 렌즈, 표준 렌즈, 망원 렌즈, 매크로 렌즈 등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각각의 렌즈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광각 렌즈

사용 렌즈: 탐론 11-20mm F2.8 (Model B060) 초점거리: 11mm 조리개: F14 셔터스피드:1/250초 ISO 감도:200

 

DSLR, 미러리스 카메라에 있어서의 광각 렌즈는 풀프레임일 경우 35mm 이하의 초점 거리에서, 넓은 화각의 촬영을 할 수 있는 렌즈를 가리킵니다. 또, 피사계 심도가 깊고, 배경에도 초점이 맞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근감이 강조되어 배경이 실제 거리보다 멀리 보이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풍경 사진이나 건축 사진, 집합 사진 등, 피사체 전체를 넓게 찍고 싶은 경우에 적합한 렌즈입니다. 또, 피사체가 너무 커서 전체를 촬영할 수 없는 경우에도 자주 이용됩니다.

광각 렌즈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광각 렌즈보다 넓은 범위를 촬영할 수 있는 초광각 렌즈나, 180도의 시야를 촬영할 수 있는 어안 렌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표준 렌즈

사용 렌즈: 탐론 28-75mm F2.8 (Model A063) 초점거리: 75mm 조리개: F2.8 셔터스피드:1/800초 ISO 감도:800

 

표준 렌즈는 일반적으로 인간의 시야에 가까운 범위의 촬영을 할 수 있는 렌즈를 말합니다. 초점 거리는 카메라의 센서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풀프레임의 경우 50mm 전후입니다. 표준 렌즈는 인간의 눈으로 봤을 때의 감각에 가깝기 때문에 구도나 프레이밍을 결정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사용의 용이성으로부터, 다양한 피사체에 대응한 렌즈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표준 줌 렌즈는 광각으로부터 중망원 정도까지 폭넓게 커버하고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렌즈 키트로서 카메라 본체에 부속하고 있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망원 렌즈

사용 렌즈: 탐론 70-180mm F2.8 (Model A056) 초점거리: 70mm 조리개: F5.6 셔터스피드:1/160초 ISO 감도:400

 

망원 렌즈는, 풀프레임의 경우 초점 거리가 대략 80 mm이상으로 길고 화각이 작기 때문에 멀리 있는 피사체를 확대해 촬영할 수 있는 렌즈입니다. 피사계 심도가 얕기 때문에, 배경이 흐리게 보이는 것도 특징입니다. 또, 원근감이 압축되어 피사체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압축 효과라고 불리는 현상입니다.

망원 렌즈는, 스포츠 선수나 동물 등, 촬영자가 피사체에 접근해 촬영할 수 없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한층 더 압축 효과를 활용하는 것으로, 크게 흐린 배경을 배경으로 한 다이나믹한 인물 사진 등을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초망원 렌즈

사용 렌즈: 탐론 50-400mm F4.5-6.3 (Model A067) 초점거리: 400mm 조리개: F6.3 셔터스피드:1/1250초 ISO 감도:320

 

초망원 렌즈는 초점 거리가 망원 렌즈보다 더 길고 300mm 이상인 렌즈입니다. 원거리로부터라도 피사체에 제대로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의 디테일 등, 피사체를 크게 촬영하고 싶은 경우에 활약합니다. 또, 경계심이 강한 야생 조류나 여우, 다람쥐와 같은 야생 동물이나 곤충의 촬영에도 많이 이용됩니다.

또한 초망원 렌즈를 사용하면 망원 렌즈보다 압축 효과가 더 강해집니다. 이것을 이용해 먼 거리의 풍경을 끌어당기거나 산줄기와 거리를 같은 화각에 담은 역동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매크로 렌즈

사용 렌즈: 탐론 SP 90mm F2.8 (Model F017) 초점거리: 90mm 조리개: F5.6 셔터 스피드: 1/3초

 

매크로 렌즈란 촬영 배율이 크고 접사 촬영에 특화한 렌즈입니다. 작은 피사체를 크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최단 촬영 거리가 짧고, 최대 촬영 배율이 0.5배~1배 이상의 렌즈입니다.

매크로 렌즈를 사용하면 화초의 잎 등의 세부 사항과 물방울에 반사된 모습, 곤충, 소품의 디테일을 크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매크로 렌즈에는 초점 거리가 짧은 광각 매크로 렌즈, 초점 거리가 중간 정도인 표준 매크로 렌즈, 초점 거리가 긴 망원 매크로 렌즈 등이 있습니다.

 

찍고 싶은 이미지에 맞는 렌즈 선택법

피사체에 의해서 렌즈를 구분해 사용하는 것도 DSLR 카메라의 묘미입니다. 아래 3가지를 참고하여 어떤 렌즈로 할지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1. 피사체와 렌즈 특징의 조합에서 선택

초점 거리등의 렌즈의 특성은, 촬영하는 피사체나 씬에 따라서 무엇이 적절한지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넓은 풍경을 촬영하는 경우에는 광각 렌즈가 적합하고, 멀리 있는 피사체의 촬영에는 망원 렌즈가 적합합니다.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찍고 싶은지를 잘 생각하고, 거기에 맞춘 렌즈를 선택합시다.

 

2. AF(오토 포커스), 손떨림 보정 등의 기능을 확인한다.

AF(오토 포커스)나 손떨림 보정 기구, 내후 성능 등은 촬영 환경이나 피사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장시간 가지고 다니는 일이 많습니까?」 「촬영 환경의 밝기는? 야간? 실내?」 「피사체는 움직이는가? 멈춰 있는가?」 「비오는 날에도 사용하는가?」 등, 실제로 촬영해 봅시다.

 

3. 중량 등 휴대성도 고려하자.

렌즈의 크기나 무게는, 카메라를 운반할 때의 부담이나 촬영 시의 조작성, 이동할 때 영향을 줍니다. 특히 장시간의 촬영이나 여행에 카메라를 가지고 가는 경우에는, 가볍고 컴팩트한 렌즈가 편리합니다.

구체적인 장면에 따른 추천 렌즈를 살펴봅시다.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렌즈

초보자가 렌즈를 선택하는 경우는 렌즈 키트 등에 부속되어 있는 표준 줌 렌즈로 여러가지 피사체를 찍어 봅시다. 표준 렌즈가 어떠한 피사체의 촬영에 적합하고, 어떠한 피사체의 촬영에 적합하지 않은가를 감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풍경처럼 더 넓은 범위를 찍고 싶다면 광각 렌즈를, 운동회나 인물 사진을 찍고 싶다면 망원 렌즈를 검토해 봅시다. 빛망울을 살린 촬영을 하고 싶은 경우나 어두운 장소에서 촬영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F값이 작은 렌즈 쪽이 촬영을 하기 쉽습니다. 또한, 고배율 줌 렌즈는 광각부터 망원까지를 하나로 커버하는 편리한 렌즈이므로 표준 렌즈의 다음 렌즈로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무게와 크기, 기능을 고려해봅시다. 렌즈는 가능한 한 가벼운 편이 다루기 쉽습니다.

또한 손떨림 보정 기구가 탑재되어 있는 등 렌즈 본체에 갖추어져 있는 기능성이 높은 렌즈를 초보자에게는 추천합니다.

 

20-40mm F/2.8 Di III VXD (Model A062)

20-40mm F/2.8 Di III VXD (Model A062)는 휴대성을 철저하게 추구한 새로운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초광각 20mm부터 시작하여 표준 영역의 40mm까지를 커버하면서, 클래스 최소, 최경량의 사이즈감. 줌 전역에서 아름다운 사진도 실현하고 있어, 정지화면 촬영 뿐만이 아니라, Vlog등의 동영상 촬영에도 활약합니다. 정숙성, 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를 채택하여 고속, 고정밀 AF를 실현. 정지화면·동영상 불문하고 부담없이 반출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28-75mm F/2.8 Di III VXD G2 (Model A063)

28-75mm F/2.8 Di III VXD G2(Model A063)는 높은 평가를 받은 28-75mm F/2.8 Di III RXD(Model A036)에서 2세대 'G2'로 더욱 진화한 대구경 표준 줌입니다. 고화질·고해상을 실현해, AF의 고속화와 고정밀도화를 달성했습니다. 광각단에서의 최단 촬영 거리 0.18m, 최대 촬영 배율 1:2.7을 실현.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하여 조작성과 질감도 향상되었습니다. 게다가 독자 개발한 전용 소프트웨어에 의해, 렌즈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인물 사진에 적합한 렌즈

인물 사진 촬영에는 일반적으로 85 mm의 단초점 렌즈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배경을 찍은 구도나 표정, 바스트업까지 하나의 렌즈로 커버할 수 있는 망원 렌즈도 추천합니다.

망원 렌즈로 인물 사진을 촬영한 경우는 배경이 예쁘게 흐려지기 때문에, 보다 인상적인 사진이 됩니다. 다만, 망원 렌즈로 실내를 촬영하면 파인더 안에서 대상이 크게 찍혀 버려, 구도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인물 사진을 망원 렌즈로 촬영하는 경우는 야외나 넓은 실내가 적합합니다.

 

35-150mm F/2-2.8 Di III VXD (Model A058)

35-150mm F/2-2.8 Di III VXD (Model A058)는 광각단으로 개방 F2를 달성해, 준광각 35mm부터 망원 150mm까지, 포트레이트 촬영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화각을 1개로 커버합니다. 대폭적인 대구경화와 고화질을 실현,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에 의해 고속·고정밀 AF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하여 조작성과 질감도 향상되었습니다. 독자 개발한 전용 소프트웨어로 렌즈의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해졌습니다.

 

풍경에 적합한 렌즈

풍경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넓은 범위를 세부에 걸쳐 찍을 수 있는 광각 렌즈가 좋습니다. 광각 렌즈는 화각이 넓기 때문에 광범위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근감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깊이가 있는 사진 촬영도 가능합니다. 단 초점 거리가 짧으면 인물이 왜곡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풍경과 인물을 함께 촬영할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16-30mm F/2.8 Di III VXD G2 (Model A064)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17-28mm F/2.8 Di III RXD(Model A046)가 진화한 2세대 'G2' 모델. 줌 배율을 확대하면서도 경량 컴팩트한 설계를 유지해 고화질을 구현했습니다. 게다가 AF성능을 향상시키는 것과 동시에, 최신의 렌즈 디자인으로 업데이트해, 조작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렌즈에 동영상·사진 촬영용의 실용적인 기능을 할당할 수 있는 TAMRON Lens Utility™에도 대응. 초대의 기동력과 실용성을 계승하면서, 광각 촬영의 가능성을 한층 더 넓힌 16-30mm F2.8 G2. 초광각만의 표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한 편입니다.

 

스포츠나 운동회에 적합한 렌즈

운동회, 스포츠의 장면을 촬영하고 싶은 경우는 피사체에 따라서 적절한 렌즈가 다릅니다.

운동회와 같은 장면에서는 촬영자와 피사체에 거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먼 곳에서 인물을 초점을 맞추고 싶은 경우에는 망원 렌즈를 사용합니다. 한편, 운동회 전체의 분위기도 포함한 전체 풍경을 담고 싶은 경우는 광각 렌즈를 추천합니다. 회장 전체의 분위기와 현장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렌즈들을 잘 사용하여 촬영합시다.

 

70-180mm F/2.8 Di III VC VXD G2 (Model A065)

70-180mm F/2.8 Di III VC VXD G2 (Model A065)는,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대구경 망원 줌 「70-180mm F/2.8 Di III VXD (Model A056)」(이하 Model A056)로부터 한층 더 진화해, 제2 세대 「G2」모델로서 탄생했습니다. 본 기종에서는, 탐론의 독자적인 손떨림 보정 기구 VC(Vibration Compensation)를 새롭게 탑재. 클래스 최소·최경량*의 기동력을 유지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 초대 Model A056부터 광학 설계를 일신해, 줌 전역에서 타협이 없는 고화질의 사진을 실현. 광각단의 최단 촬영 거리도 초대의 0.85m에서 0.3m로 단축하는데 성공하고 있어, 매우 짧은 최단 촬영 거리에 의한, 본 렌즈만의 독특한 사진 표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손떨림 보정 기구 탑재 풀사이즈 미러리스용 대구경 F2.8 망원 줌 렌즈로.

 

야생 조류 등 야생 동물을 촬영하기에 적합한 렌즈

야생 조류와 야생 동물은 경계심이 강하고, 가까이 다가가면 셔터를 누르기 전에 도망쳐 버립니다. 또한 야생 동물이 있는 장소는 지형적으로도 가까이 다가간 촬영을 할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한 것으로부터 멀리서도 피사체에 가까운 촬영을 할 수 있는 초망원 렌즈가 좋을 것입니다.

초점 거리가 300~500mm전후의 것이라면, 피사체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박력이 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150-500mm F/5-6.7 Di III VC VXD (Model A057)

150-500mm F/5-6.7 Di III VC VXD (Model A057)는, 망원측의 초점 거리 500mm를 확보하면서, 소형 촬영도 가능한 소형화를 실현. 고화질 묘사 성능은 그대로, 초망원 500mm의 세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추종성이 뛰어난 고속, 고정밀 AF와, 손떨림 보정 기구 VC의 탑재로, 초망원 지역에서의 소지 촬영을 서포트합니다.

 

<정리> 렌즈의 특성을 이해하고 능숙하게 사용하자!

생각대로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렌즈의 특성을 이해해, 피사체에 맞추어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각의 렌즈에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그 장면에 가장 적합한 렌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렌즈의 특성 뿐만이 아니라, F값이나 센서 사이즈등의 전문 용어의 의미를 확실히 이해해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