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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나요?] 렌즈 플레어와 고스트란? 하이라이트·블랙 뭉침·비네팅 등 화질에 영향을 주는 현상을 설명해드립니다!

 

 

사진 촬영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분들은 “왜인지 생각한 대로 사진이 안 찍힌다”는 고민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화면 전체가 하얗게 변하거나 완전히 검게 변하거나, 혹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야 할 무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장비의 결함이 아니라 카메라나 렌즈의 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대처 방법, 활용 방안을 설명합니다.

※1번째 사진: 고스트를 활용한 작품 출처: PIXTA

 

사진의 화질에 영향을 주는 현상

카메라와 렌즈의 특성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현상이 사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있습니다.

· 태양빛이 너무 강해 사진이 하얗게 나오는 ‘플레어’
· 화면 안에 원형·타원형·조리개 모양의 빛이 나타나는 ‘고스트’
· 이미지의 네 모서리가 어두워지는 ‘비네팅’ 현상
· 밝은 부분이 완전히 하얗게 되는 ‘백화 현상’
· 어두운 부분이 완전히 검게 변하는 ‘검은 뭉침’

이러한 현상은 사진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지만, 사전에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며, 표현의 강조점으로 의도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어를 위해서는 원인과 대책을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렌즈 특성에서 비롯된 현상

카메라 렌즈에는 다양한 광학적 특성이 있으며, 이들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주로 플레어와 고스트가 해당됩니다. 각각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플레어란 무엇인가?

플레어란 강한 빛이 렌즈에 들어와 빛이 산란하면서 화면 전체에 안개가 낀 듯 보이는 현상입니다. 사진 전체의 대비가 낮아지거나 색상이 옅어지면 화질 저하를 초래합니다. 특히 햇빛을 향해 촬영할 때 역광 조건에서 발생하기 쉬우며, 사진 전체가 흰빛이 도는 흐릿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렌즈의 종류와 품질에 따라 플레어가 나타나는 정도는 다르지만, 어떤 렌즈든 상황에 따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플레어 발생 원인

플레어가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태양 등 강한 광원이 렌즈에 직접 입사하기 때문입니다. 렌즈는 여러 개의 유리 렌즈를 조합한 구조이지만, 그 안에서 빛이 난반사하거나 산란하면서 플레어가 발생합니다. 특히 강한 빛이 렌즈 정면에서 입사하면 반사가 반복되어 이미지 전체의 선명도가 쉽게 손실됩니다. 또한 렌즈 표면이 더럽거나 지문이 묻어 있으면 빛이 산란해 플레어가 강조될 수 있습니다.

 

플레어를 방지하려면?

플레어에 대한 기본적인 대책은 렌즈 후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렌즈 후드는 옆이나 위에서 들어오는 불필요한 빛을 차단해 플레어 발생을 줄여줍니다. 특히 햇빛이 강한 야외 촬영에서는 휴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메라를 잡는 방향이나 위치를 조금만 바꿔도 효과가 있습니다.
렌즈를 고를 때는 적절한 코팅이 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 반사가 감소해 플레어가 발생하기 어렵도록 대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렌즈 표면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고, 지문이나 오염이 남지 않도록 신경 써 주세요.

 

고스트란 무엇인가?

고스트란 렌즈 내부에서 빛이 반사되어 생기는 원형이나 다각형 형태의 빛 상을 말합니다. 플레어와 마찬가지로, 햇빛이나 야간 가로등 등 강한 광원이 있는 상황에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발생 원인은 플레어와 비슷하지만, 고스트는 화면 전체가 아니라 이미지 내 특정 지점에 뚜렷한 형태의 빛 무늬로 나타납니다.

 

고스트 발생 원인

고스트가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렌즈 내부의 여러 유리면에서 빛이 반사되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카메라 렌즈는 여러 장의 렌즈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앞면과 뒷면에서 빛이 반사됩니다. 특히 렌즈 구성 수가 많은 줌 렌즈 등에서는 구조적으로 고스트가 발생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고스트의 형태는 카메라의 조리개 형태에 영향을 받아, 조리개가 둥글면 둥근 빛의 고리가 되고, 다각형이면 다각형 빛의 고리가 됩니다. 또한 필터를 착용한 경우 필터와 렌즈 사이에서도 반사가 발생해 고스트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스트를 방지하려면?

고스트를 방지하려면 적절한 렌즈 코팅이 된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최근 렌즈는 반사 방지 코팅 기술이 향상되어, 고스트가 발생하기 어려운 설계가 되었습니다.
또한 구도를 고민해 강한 광원을 프레임 안에 넣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쩔 수 없이 광원을 넣고 싶다면, 광원의 각도를 조금만 바꿔도 고스트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플레어 방지와 마찬가지로 렌즈 후드를 사용하는 것도 고스트 방지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여러 필터를 겹치면 반사 면적이 늘어나 고스트가 발생하기 쉬워집니다. 필터를 사용 중이라면 필터를 제거해 보고 변화가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플레어와 고스트를 창의적인 표현에 활용한다

플레어와 고스트는 단순한 결점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창의적인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특히 환상적인 분위기나 감성적인 인상을 연출하고 싶을 때 포인트로 활용됩니다. 이제부터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표현 예시를 소개하겠습니다.

 

포트레이트

※고스트 플레어를 활용한 작품 출처: PIXTA

 

인물 사진에서는 플레어나 고스트가 드라마틱한 연출에 활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황혼에 주제를 역광으로 포착하고 햇빛을 프레임에 넣으면, 피사체 주변에 부드러운 빛이 흩날리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사체의 윤곽을 빛으로 둘러싸는 림라이트를 활용하면 인물을 배경에서 떠오르게 하여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풍경

※고스트를 활용한 작품 출처: PIXTA

 

아침 해와 저녁 해를 촬영할 때, 태양을 화면에 넣어 발생하는 플레어를 이용하면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고스트를 활용하면 빛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어 감정을 자극하는 풍경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개나 구름이 있는 날에는 빛이 확산되어 더욱 신비로운 풍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스냅

※고스트 플레어를 활용한 작품 출처: PIXTA

 

스냅에서도 일상이나 풍경에 감성적인 포인트를 주기 위해 플레어나 고스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와 사람들의 모습을 역광으로 실루엣처럼 포착해 플레어를 만들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또한, 거리 촬영에서는 건물의 유리창에 반사되는 햇빛이나 가로등 불빛과 고스트를 겹쳐서 도시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노출의 많고 적음에 따라 발생하는 현상

사진 촬영에서 노출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카메라 센서가 포착할 수 있는 명암 범위(다이내믹 레인지)에는 한계가 있어, 너무 밝은 부분은 하얗게 날아가고, 너무 어두운 부분은 검게 뭉개지기도 합니다. 각각의 현상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백화 현상이 뭐야?

※ 백화 현상을 활용한 작품 출처: PIXTA

 

백색 현상이란 노출이 과다해 사진 속 너무 밝은 부분이 완전히 하얗게 변해 디테일을 잃어버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센서가 포착할 수 있는 밝기 상한을 초과한 부분이 흰색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낮의 강한 햇빛 아래에서 촬영하거나, 밤에 가로등 등 밝은 조명이 있는 경우에 발생하기 쉬운 현상입니다. 하이라이트가 튀면 손실된 부분의 정보를 후처리로 복원하기 어려워 촬영 시 대비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각을 바꾸면, 하이라이트가 튀는 특성을 활용해 위 작품처럼 흰 배경에 밝은 톤으로 마무리함으로써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거나 부드럽고 상쾌한 인상을 주는 연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가 튀는 현상을 억제한다

하이라이트가 튀는 것을 억제하려면 노출 보정을 마이너스 쪽으로 설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노출 보정으로 전체 밝기를 낮추어 하이라이트가 튀는 현상을 줄여줍니다. 또한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이나 스팟 측광을 활용해 밝은 부분을 기준으로 노출을 정함으로써 중요한 부분의 하이라이트가 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에서는 RAW 형식으로 촬영해 두면 현상 시 하이라이트 부분을 보정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은 눈’이란 무엇인가?

※검은색 뭉침을 활용한 작품 출처: PIXTA

 

검은색 뭉침이란 노출이 부족해 사진 속 어두운 부분이 완전히 검게 변해 디테일이 사라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하이라이트와 마찬가지로 카메라 센서에는 촬영 가능한 최소 어두움이 정해져 있어, 그보다 어두운 부분은 모두 검게 표현됩니다. 그림자진 부분이나 어두운 실내, 야경 촬영 등 빛이 적은 상황에서 발생하기 쉬우며, 피사체의 입체감과 질감이 손실됩니다. 검은색 뭉침도 하이라이트와 마찬가지로 후처리만으로는 완전히 복원하기 어렵기 때문에 촬영 시 대비가 중요합니다.
반면 배경을 어둡게 하거나 피사체를 실루엣으로 검게 표현하면, 새벽빛이나 석양의 색을 돋보이게 하여 위 작품처럼 드라마틱한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검은 반점을 억제한다

검은 색 뭉침을 억제하려면 노출 보정을 플러스 쪽으로 설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하이라이트와 마찬가지로 어두운 부분을 기준으로 스팟 측광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플래시나 라이트 같은 보조 광원을 사용하거나, 반사판으로 빛을 반사시켜 밝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RAW 형식으로 촬영해 두면 현상 시 보정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이즈의 원인과 억제 방법

노출과 관련된 현상으로서 노이즈도 알아두세요. 노이즈란 이미지에 나타나는 거친 입자 형태의 잡음으로, ISO 감도가 너무 높을 때 눈에 띄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셔터 스피드를 빠르게 하고 싶을 때 등 ISO 감도를 높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의 일안 카메라에서는 노이즈가 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세부를 선명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ISO3200에서 ISO6400 정도를 상한선으로 잡고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빛을 확보하기 위해 개방 F값이 낮은 렌즈를 사용하거나 삼각대를 이용해 셔터 스피드를 늦추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렌즈와 카메라 사용법에서 비롯된 현상

카메라나 렌즈의 장비 특성 및 사용 방법에 따라 다양한 현상이 사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특히 렌즈와 카메라의 조합이나 사용 방법에 따라 발생하는 ‘비네팅’을 소개합니다.

 

비네팅이란 무엇인가?

비네팅은 사진의 네 모서리가 어두워지는 현상으로, 주변 광량 감소라고도 불립니다. 사진의 중앙 부분은 밝지만, 네 모서리로 갈수록 점점 어두워지고 때로는 완전히 검게 변하기도 합니다. 이 현상은 특히 광각 렌즈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케라레가 있으면 사진이 의도치 않게 원형으로 프레이밍돼서, 원하는 이미지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풍경 사진이나 건축 사진 등 화면 전체를 균일하게 잡고 싶을 때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비네팅 발생 원인

비네팅이 발생하는 전형적인 경우가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 풀프레임 카메라에 APS-C용 렌즈를 장착하면, 렌즈가 투사하는 이미지 원이 센서 크기보다 작아져 주변부가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장비 조합에 따른 비네팅 현상입니다.
다음으로, 렌즈 후드를 사용할 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광각 렌즈에서 렌즈 후드가 기울어지거나 어긋나면, 후드 일부가 이미지에 반사되어 주변에 그림자가 생기고 비네팅(빛 번짐)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필터를 겹쳐서 사용하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필터를 겹치면 필터 가장자리가 시야각을 제한해, 특히 광각 렌즈에서는 주변부에 그림자가 생기기 쉽습니다.

 

비네팅을 방지하려면?

렌즈 후드를 사용할 때는 올바르게 장착했는지 확인하세요. 그대로 장착되지 않으면 의도치 않은 케라레(왜곡)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래시 촬영 시 렌즈 후드가 그림자를 만들 수 있어 착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필터 사용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필터는 가능한 얇은 것을 선택하고, 두꺼운 필터를 많이 겹쳐 붙이지 않도록 합니다. 특히 광각 렌즈를 사용할 경우, 얇은 타입의 필터를 쓰면 케라레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비네팅을 사진 표현에 활용한다

비네팅은 레트로한 분위기의 사진이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연출을 할 때, 주제를 강조하고 싶을 경우에 의도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비네팅을 발생시켜 사진의 중앙으로 시선을 유도하고 주제에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인물 사진에서는 피사체를 중앙에 배치하고 주변을 약간 어둡게 하면 인물에게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비네팅으로 인해 생기는 네 모서리의 어두움은 비넷 효과라고도 불리며, 레트로한 분위기와 예술적인 인상을 줍니다. 예를 들어 앤티크나 레트로 가구, 인테리어 등 시대를 느끼게 하는 피사체에는 잘 어울리는 표현이 될 것입니다.

 

초보자에게도 추천하는 탐론 렌즈

탐론 렌즈는 초보자도 손쉽게 다룰 수 있는 가볍고 컴팩트하며 고화질인 것이 특징입니다. 렌즈 표면에 특수 코팅을 적용해 플레어나 고스트와 같은 현상을 확실히 방지합니다. 원하시는 이미지에 맞는 렌즈를 꼭 찾아보세요.

 

광각 줌 렌즈

16-30mm F/2.8 Di III VXD G2 (Model A064)
시장에서 호평을 얻은 17-28mm F/2.8 Di III RXD(Model A046)가 진화한 2세대 G2 모델. 줌 배율을 확대하면서도, 경량・컴팩트한 설계를 유지해, 고화질을 실현했습니다. 또한 AF 성능을 향상시키고 최신 렌즈 디자인으로 업데이트하여 조작성을 높입니다. 또, 렌즈에 동영상·사진 촬영용의 실용적인 기능을 할당할 수 있는 TAMRON Lens Utility™에도 대응. 초대의 기동력과 실용성을 계승하면서, 광각 촬영의 가능성을 한층 더 펼친 16-30mm F2.8 G2. 초광각만의 표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한 개입니다.
17-50mm F/4 Di III VXD (Model A068)
17-50mm F/4 Di III VXD(Model A068)는 정지화면이나 동영상 촬영에서 사용 용도가 높은 초점거리를 커버한 초광각역 17mm에서 표준역 50mm까지를 F4를 통해 커버하는 광각 줌 렌즈입니다. 줌 전역에서 높은 묘사력을 달성하고 있어 화면 주변까지 클리어에 그립니다. AF 구동에는 정숙성・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Voice-coil eXtreme-torque Drive)를 채용해 고속・고정밀도의 AF를 실현. 또, 이너 줌 기구의 채용에 의해, 줌시에 길이가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정지 화상 촬영 뿐만이 아니라, 짐벌 등에 탑재해도 밸런스가 취하기 쉽고, 동영상 촬영에도 최적입니다. 게다가 광각단에서 최단 촬영 거리 0.19m, 망원단에서 0.3m로 근접 촬영 능력이 높고 피사체에 마음껏 다가가기 때문에 다양한 촬영 장면에서 개성 풍부한 한 장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기동력・편리성에 뛰어난 이 1개를 가지고 다니면, 정지화면・동영상 불문하고, 다이나믹한 풍경으로부터 스냅 촬영까지, 렌즈 교환을 하지 않고 바리에이션 풍부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11-20mm F/2.8 Di III-A RXD (Model B060)
11-20mm F/2.8 Di III-A RXD(Model B060)는, 대구경 F2.8이면서 소형 경량과 높은 묘사력을 실현. 컴팩트한 APS-C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바디와의 밸런스도 좋고, 평상시 사용으로서 최적입니다. 광각단 11mm에서는 최단 촬영 거리 0.15m, 최대 촬영 배율 1:4와 경이적인 근접 촬영 능력을 실현하여 퍼스펙티브가 효과적인 디포르메 효과를 살린 와이드 매크로 촬영이 가능. 또한, AF 구동에는 정숙성이 뛰어난 스테핑 모터 유닛 RXD(Rapid eXtra-silent stepping Drive)를 탑재하고 있어, 정지 화상뿐만 아니라 동영상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게다가 옥외에서의 촬영을 고려한 간이 방적 구조나 방오 코트를 채용하는 등, 초광각 대구경 F2.8의 고화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렌즈입니다.

 

표준 줌 렌즈

20-40mm F/2.8 Di III VXD (Model A062)
20-40mm F/2.8 Di III VXD(Model A062)는 휴대성을 철저히 추구한 새로운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초광각 20mm부터 시작해, 표준 영역의 40mm까지를 커버하면서, 클래스 최소·최경량의 사이즈감. 줌 전역에서 아름다운 촬영도 실현하고 있으며, 정지 화상 촬영뿐만 아니라, Vlog 등의 동영상 촬영에도 활약합니다. 정숙성・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를 채용해 고속・고정밀도의 AF를 실현. 정지 화상·동영상 불문하고 부담없이 반출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28-75mm F/2.8 Di III VXD G2 (Model A063)
28-75mm F/2.8 Di III VXD G2(Model A063)는, 높은 평가를 받은 28-75mm F/2.8 Di III RXD(Model A036)로부터, 2세대 「G2」로서 한층 더 진화를 이룬 대구경 표준 줌입니다. 고화질·고해상을 실현해, AF의 고속화와 고정밀도화를 달성했습니다. 광각단에서의 최단 촬영 거리 0.18m, 최대 촬영 배율 1:2.7을 실현. 신디자인의 채용에 의해 조작성이나 질감도 향상했습니다. 게다가, 독자 개발한 전용 소프트웨어에 의해, 렌즈의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17-70mm F/2.8 Di III-A VC RXD (Model B070)
17-70mm F/2.8 Di III-A VC RXD(Model B070)는 APS-C 사이즈 미러리스 일안용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평상시 사용에 최적인 17-70mm(35mm판 환산:25.5-105mm 상당), 줌비 4.1배를 실현. 화면 전역에서 높은 해상 성능을 유지합니다. 또, 손떨림 보정 기구 VC의 탑재나, 조용하고 부드러운 AF, 포커스 브리징을 억제해 쾌적한 동영상 촬영을 서포트합니다. 대구경 F2.8의 고화질을 정지화면과 동영상, 양쪽의 촬영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렌즈입니다.

 

망원 줌 렌즈

35-150mm F/2-2.8 Di III VXD (Model A058)
35-150mm F/2-2.8 Di III VXD(Model A058)는 광각 끝에서 개방 F2를 달성하여 준광각 35mm에서 망원 150mm까지 인물 촬영에 사용 빈도가 높은 화각을 1개로 커버합니다. 대폭적인 대구경화와 고화질을 실현,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에 의해 고속·고정밀도 AF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신디자인의 채용에 의해, 조작성이나 질감도 향상했습니다. 독자 개발의 전용 소프트웨어에 의해, 렌즈의 커스터마이즈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50-300mm F/4.5-6.3 Di III VC VXD (Model A069)
50-300mm F/4.5-6.3 Di III VC VXD(Model A069)는, 70-300mm 사용시의 「광각측이 조금 부족하다」의 목소리에 응해, 광각측을 50mm 시작에. 망원역 300mm까지 커버하면서도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50-300mm 전역에서 고화질을 달성. 정숙성・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Voice-coil eXtreme-torque Drive)나 손떨림 보정 기구 VC(Vibration Compensation)의 탑재에 의해, 모든 촬영을 강력하게 서포트합니다. 또한 광각단에서는 최단 촬영 거리 0.22m, 최대 촬영 배율 1:2의 높은 근접 촬영 능력으로 마음껏 하프 매크로의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본격적인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이 만능 줌 렌즈가 작품 만들기의 가능성을 넓힙니다.
70-180mm F/2.8 Di III VC VXD G2 (Model A065)
70-180mm F/2.8 Di III VC VXD G2(Model A065)는,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대구경 망원 줌 「70-180mm F/2.8 Di III VXD (Model A056)」(이하 Model A056)로부터 새로운 진화를 이룬, 2세대 본 기종에서는, 탐론 독자적인 손떨림 보정 기구 VC(Vibration Compensation)를 새롭게 탑재. 클래스 최소·최경량*의 기동력을 유지하면서 보다 안정된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 초대 Model A056으로부터 광학 설계를 일신해, 줌 전역에서 타협이 없는 고화질인 찍음을 실현. 광각단의 최단 촬영 거리도 초대의 0.85m에서 0.3m로 단축하는 데 성공하고 있으며, 매우 짧은 최단 촬영 거리에 의한 본 렌즈만의 독특한 사진 표현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손떨림 보정 기구 탑재 풀 사이즈 미러리스용 대구경 F2.8 망원 줌 렌즈에 있어서. (2023년 8월 현재.탐론 조사)
70-300mm F/4.5-6.3 Di III RXD (Model A047)
70-300mm F/4.5-6.3 Di III RXD (Model A047)는 망원 촬영을 더 많은 분에게 즐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폭넓은 망원역을 커버하면서도 경량 컴팩트 사이즈를 실현. 특수 질재의 채용에 의해, 색수차를 비롯한 여러 수차를 억제해, 고화상과 아름다운 노망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AF 구동에는 정숙성이 뛰어난 고속 정밀 스테핑 모터 유닛 RXD를 탑재. 풍경이나 스포츠, 철도, 비행기 외, 인물과 스냅 등, 소지하고 경쾌하게 촬영을 즐기고 싶은 장면에서도 그 힘을 발휘합니다.

 

초망원 줌 렌즈

50-400mm F/4.5-6.3 Di III VC VXD (Model A067)
50-400mm F/4.5-6.3 Di III VC VXD(Model A067)는, 광각단 50mm 시작으로 줌비 8배, 풀 사이즈 미러리스 일안 카메라 대응의 초망원 줌 렌즈입니다. 50-400mm 전역에서 타협이 없는 고화질을 실현하는 렌즈이면서, 100-400mm 클래스 동등한 소형·경량 사이즈를 달성.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 손떨림 보정 기구 VC를 탑재해, 스포츠나 들새 등의 촬영으로, 피사체의 움직임에 재빠르게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근접 촬영 능력도 뛰어나 피사체에 충분히 접근한 하프 매크로 촬영도 가능합니다. Model A067은 압도적인 고화질과 기동력을 겸비한 새로운 초망원 줌 렌즈입니다.
150-500mm F/5-6.7 Di III VC VXD (Model A057)
150-500mm F/5-6.7 Di III VC VXD(Model A057)는, 망원측의 초점 거리 500mm를 확보하면서, 소지 촬영도 가능한 소형화를 실현. 고화질의 묘사 성능은 그대로 초망원 500mm의 세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추종성이 뛰어난 고속・고정밀도 AF와 손떨림 보정 기구 VC의 탑재에 의해 초망원역에서의 소지 촬영을 서포트합니다.

 

고배율 줌 렌즈

28-200mm F/2.8-5.6 Di III RXD (Model A071)
지금까지 탐론이 길러 온 고배율 줌 렌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쏟아 부어, 28-200mm F/2.8-5.6 Di III RXD(Model A071)는 탄생했습니다. 고배율 줌으로서는 세계 최초가 되는 F2.8 스타트의 밝기를 확보. 광각단 28mm에서 망원단 200mm에 이르는 줌 전역에서도 높은 묘사 성능을 실현합니다.
28-300mm F/4-7.1 Di III VC VXD (Model A074)
28-300mm F/4-7.1 Di III VC VXD(Model A074)는 줌 배율 10.7배로 컴팩트, 범용성이 뛰어난 소니 E 마운트용 고배율 줌 렌즈입니다. 풀 사이즈 미러리스 일안 카메라용 고배율 줌 렌즈로서, 클래스 톱 레벨의 고화질을 자랑해 고속·고정밀도 AF의 VXD와, 손떨림 보정 기구 VC를 탑재. 렌즈 교환 불필요로 모든 「촬영하고 싶다」에 대응할 수 있는, 행동파 렌즈입니다.
18-300mm F/3.5-6.3 Di III-A VC VXD (Model B061)
18-300mm F/3.5-6.3 Di III-A VC VXD(Model B061)는 줌비 16.6배를 실현해, AF 구동에는 정숙성・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기구 VXD를 탑재. 특수 질재를 균형있게 배치하여 화면의 중심에서 주변까지 높은 묘사 성능을 유지하고 클래스 톱 레벨의 고화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근접 촬영 능력과 손떨림 보정 기구 VC도 탑재. 광각에서 초망원까지 고화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렌즈입니다.

 

단초점 렌즈

20mm F/2.8 Di III OSD M1:2 (Model F050)
F/2.8의 밝기와 높은 근접 촬영 능력을 겸비한 렌즈가 등장. Model F050은 초광각 촬영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20mm의 단초점 렌즈입니다. 최단 촬영 거리 0.11m까지 가면 미체험의 초광각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24mm F/2.8 Di III OSD M1:2 (Model F051)
"경이적으로 모인"광각 단초점 렌즈가 등장. Model F051은 광각 사진의 바리에이션을 넓히는 초점 거리 24mm, 최단 촬영 거리 0.12m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촬영의 풋 워크를 가볍게 하는 소형·경량 설계로 스냅에 최적인 렌즈입니다.
35mm F/2.8 Di III OSD M1:2 (Model F053)
미러리스 전용 설계의 소니 E 마운트 렌즈 시리즈에 단초점 35mm가 등장. Model F053은 F/2.8과 대구경이면서 최단 촬영 거리 0.15m까지의 근접 촬영이 가능. 피사체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노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90mm F/2.8 Di III MACRO VXD (Model F072)
90mm F/2.8 Di III MACRO VXD (Model F072)는 뛰어난 해상력과 녹는 노망. 진화한 고속・고정밀도 AF와 탐론 최초의 12매 날개의 원형 조리개를 채용한, 컴팩트한 중망원 매크로 렌즈입니다.

 

 

<정리> 렌즈의 특성을 알고 대책을 세우자

플레어, 고스트, 백화 현상, 블랙 뭉침 등 현상은 원인을 알면 대처할 수 있습니다. 렌즈의 특징과 노출 보정 활용 방법 등을 기억해 두세요. 또한 촬영에 익숙해지면, 이런 현상을 의도적으로 도입하는 것 역시 표현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