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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망·광조란? 발생 원리와 촬영 팁을 설명해드립니다!

구름 사이로 비치는 아름다운 빛의 커튼이나, 반짝이며 방사형으로 빛나는 빛을 사진에서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이들은 각각 ‘광망’, ‘광조’라고 불리는 현상으로, 사진에 드라마틱한 인상을 주는 요소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왜 발생하는지 원인과 의도적으로 촬영할 때의 요령을 소개합니다.

 

광망이란 무엇인가?

탐론 20-40mm F2.8 (Model A062) 초점 거리: 32mm 조리개: F11 셔터 스피드: 1/320초 ISO 감도: 100

 

광망은 특히 햇빛이 강한 역광 상황 등에서 볼 수 있는 부드러운 안개 형태·연기 형태의 빛 띠를 말합니다. 태양광이 하늘에서 내리쬐는 빛의 커튼처럼 보이는 현상입니다. 숲속의 아침 햇살이나 산간 지역의 석양 등 자연 환경에서 특히 아름답게 나타납니다. 이 빛줄기는 ‘희미한 빛선’이라고도 불리며, 풍경 사진에서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광망이 나타나는 원리

광선은 햇빛이 구름이나 대기 중의 미세 입자, 나무 등에 의해 산란하면서 발생합니다. 특히 아침과 저녁의 비스듬한 햇빛에 안개나 수증기가 섞이면 빛의 기둥이 아름답게 나타나기 쉽습니다. 이 현상을 통해 사진에 드라마틱한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광조란 무엇인가?

탐론 90mm F2.8 매크로 (모델 F072) 초점 거리: 90mm 조리개: F16 셔터 스피드: 1/1000초 ISO 감도: 800

 

광조는 점광원에서 방사형으로 뻗어 나오는 빛의 선을 나타내는 현상입니다. 야경의 가로등과 태양의 스타·버스트 효과가 대표적인 사례가 됩니다. 광선을 잘 활용하면 사진에 포인트를 더해 더욱 인상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태양이 화면 안에 들어갈 경우,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와 렌즈 내부에 손상을 주지 않기 위해 같은 위치에 오래 두지 않고 구도를 빠르게 잡아 짧은 시간 촬영에 그쳐야 합니다. 특히 여름 고온 시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촬영하지 않을 때는 그늘로 이동해 렌즈 캡을 착용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광선이 나타나는 원리

광선은 렌즈의 조리개 날개에 의해 빛이 회절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태양이나 가로등 등 강한 점광원을 F8에서 F16 정도로 좁혀 촬영하면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조리개 날개의 개수가 짝수일 경우, 광줄의 개수는 날개의 개수와 동일하고, 홀수일 경우 그 두 배가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6장 날개라면 6개의 광줄이, 7장 날개라면 14개의 광줄이 나타납니다. 또한 원형 조리개를 채택한 렌즈는 개방 상태에서 4~5단계 이상 조리개를 닫으면 빛줄기가 더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광망 및 광선 촬영에 적합한 장비

빛의 방광과 빛줄기를 아름답게 촬영하기 위해, 장비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를 설명합니다.

 

카메라 본체

다이내믹 레인지가 넓은 카메라는 밝은 부분부터 어두운 부분까지의 톤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광선 촬영에서는 명암 차이가 크게 나타나기 쉬우므로, 하이라이트가 튀거나 검은 부분이 끊어지는 것을 억제할 수 있는 카메라가 이상적입니다. 또한, 고감도 성능이 뛰어난 카메라는 야경에서 빛줄기 촬영 시 노이즈를 억제하기 쉬워, 선명한 빛의 흐름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으면 황혼이나 이른 아침에도 손에 들고 촬영할 수 있어 셔터 찬스를 놓치기 어려워집니다.

 

렌즈

피사체에 따라 다르지만, 구름 사이에서 빛줄기를 촬영할 때는 상황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줌 렌즈를 추천합니다. 광각 줌 렌즈나 표준 줌 렌즈를 사용해 풍경을 촬영해 보세요. 역광 촬영이 되므로 플레어와 고스트가 억제된 렌즈를 사용하면 보다 선명한 빛 표현이 가능합니다.
반면, 광선은 조리개를 좁히면 발생하기 쉬워 주로 야경 촬영에서 포인트로 자주 활용됩니다. 조리개 날개의 형태에 각이 있으면 광선이 더 선명하게 나타나지만, 원형 조리개 렌즈에서도 조리개를 조여 광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삼각대와 필터

지반이 불안정한 장소나 야경 촬영 시에는 삼각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선 촬영에서는 셔터 스피드를 다소 늦게 설정하기도 해서, 손떨림을 방지하려면 삼각대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또한, 낮에 촬영할 때는 적절히 ND(감광) 필터를 사용하면 알맞은 노출 설정이 가능합니다. 바다 촬영 등에서는 PL(편광) 필터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 편광 효과가 과도하게 작용해 빛줄기가 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빛줄기를 촬영하는 요령

여기서는 빛줄기를 아름답게 촬영하는 요령을 소개합니다. 자연 현상이며, 빛줄기는 시간대와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계획적인 접근이 중요합니다. 미리 대표적인 촬영 포인트를 조사해 두고, 조건이 좋은 시점에 촬영에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시간대와 기상 조건에 유의한다

탐론 17-50mm F4 (Model A068)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11 셔터 스피드: 1/20초 ISO 감도: 200

 

광선 촬영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적절한 시간대와 기상 조건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른 아침이나 저녁의 비스듬한 햇빛 시간은 태양 각도가 낮아 빛 기둥이 아름답게 나타나기 좋은 최적의 시간대입니다. 안개와 수증기가 많은 날에는 빛의 선이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 특히 좋은 포착 포인트가 됩니다. 전날과의 온도 차가 큰 날 아침은 안개가 자주 끼어, 촬영하기에 최적의 기회가 됩니다. 날씨 예보를 확인하고 습도와 기온 차이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촬영 포인트를 미리 조사한다

빛의 촬영에서 실수를 방지하려면 사전 조사가 필수입니다. 태양의 위치와 빛의 방향을 예측하고 촬영 장소를 미리 정해 두면, 제한된 시간 안에서 효율적으로 촬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형과 나무 배치를 고려해 빛의 기둥이 나타나는 방향을 예상하고, 여러 후보지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기상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미리 여러 플랜을 준비해 두면 안심됩니다.

 

노출 설정

여기서는 광선 촬영 시 노출 설정 요령을 소개합니다.

 

F값(조리개 값)

F값은 F6에서 F11 정도를 기준으로 조절하면, 빛의 부드러움과 풍경 묘사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조리면 빛줄기의 존재감이 약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셔터 스피드

셔터 스피드를 늦추면 밝은 사진을 찍기 쉬워집니다. 새벽이나 저녁에 빛줄기 촬영으로 충분한 밝기를 얻지 못한다면, 셔터 스피드를 늦게 잡아보세요. 또한, 강이 흐르는 숲 등에서 촬영할 경우, 의도적으로 셔터 스피드를 늦추면 물 흐름을 부드럽고 은은한 빛의 흐름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손떨림에 충분히 주의하고, 필요에 따라 삼각대를 사용하세요.

 

ISO 감도

기본적으로 자동 설정으로 촬영하고, 맑은 날에는 ISO100에서 ISO200, 흐리거나 어스름한 날에는 ISO400에서 ISO800 정도가 기준이 됩니다. 광선 촬영에서는 화질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낮은 ISO 감도가 바람직합니다.

 

노출 보정

흰 모래사장이나 파도 물보라 등으로 하이라이트가 날아갈 것 같다면, 노출 보정을 마이너스 방향으로 조정하세요. 반대로 역광 등으로 검게 뭉개지는 경우에는 플러스 방향으로 보정합니다. 광원의 밝기와 주변 어두움의 균형을 확인하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최적의 설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이트 밸런스

우선 자동 화이트 밸런스로 촬영해 보고, 원하는 표현이 나오도록 화이트 밸런스를 조정해 보세요. 따뜻한 색조를 강조하거나 차가운 색조로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등, 화이트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이나 저녁의 빛줄기 촬영에서는 따뜻한 햇빛을 표현하면 더욱 인상적인 작품이 완성될 것입니다.

 

빛의 인상을 살린 구도

탐론 70-180mm F2.8 G2 (Model A065) 초점 거리: 133mm 조리개: F5.6 셔터 스피드: 1/250초 ISO 감도: 100

 

광선을 촬영할 때는 역광으로 화면 중앙에서 위쪽 1/3 정도에 빛과 광선이 비추도록 구도를 잡으면 인상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광선 촬영은 시간에 따라 상황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삼분할 구도나 대각선 구도와 같은 기본 구도를 파악해 두면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기 쉽습니다.

또한, 역광으로 촬영할 경우 빛줄기와 광선을 모두 담을 수 있어 보다 복잡하고 아름다운 빛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전경에 산과 나무 실루엣을 배치하면 빛줄기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일 것입니다.

 

리터칭으로 전체적인 인상을 조정한다

너무 밝은 부분을 낮추고 광선 주변의 하이라이트를 억제함으로써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두운 부분을 적당히 끌어올려 그림자 진 부분의 디테일이 보이도록 하면 좋습니다. 채도를 미세하게 조정해 석양의 색채와 빛줄기의 밝기 균형을 맞추면, 더욱 인상적인 작품이 완성됩니다. 다만, 과도한 조정은 부자연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절제해서 하는 것을 권합니다.

 

광선을 촬영하는 요령

탐론 11-20mm F2.8 (Model B060) 초점 거리: 11mm 조리개: F8 셔터 스피드: 1/800초 ISO 감도: 100

 

 

이제부터는 빛줄기를 만들어 이미지와 일치하는 사진을 촬영하는 요령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야경의 가로등이나 햇빛 등 강한 광원을 활용하고, 조리개 값과 노출 설정을 조절하면 드라마틱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조리개를 조이다 

광선을 발생시키려면 F8에서 F16 정도를 기준으로 조리개를 조여 보세요. 점광원의 주변에 빛줄기가 뚜렷하게 보이게 됩니다. 다만, F22 등 조리개를 너무 좁게 잡으면 오히려 회절 때문에 전체가 흐려질 가능성이 있으니, 조리개를 과도하게 잡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F값 이외의 노출 설정

F값 외에도 셔터 스피드와 ISO 감도 등, 노출을 제어하기 위한 설정을 확인해 두세요.

 

셔터 스피드

광선 촬영에서는 기본적으로 손떨림이 없도록 셔터 스피드를 설정하고, 필요에 따라 삼각대를 사용합니다. 야경에서는 1/60초 이하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삼각대를 준비해 두세요.

 

ISO 감도

낮에는 ISO100에서 ISO400, 야경은 ISO800에서 ISO3200 정도가 기준이 됩니다. ISO 감도를 너무 높이면 노이즈가 눈에 띄기 쉬우니 적당히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출 보정

광선 촬영과 마찬가지로 광선 촬영에서도 역광 때문에 피사체가 어두워지기 쉬우니, 플러스 방향으로 보정하면 적당한 밝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광원이 너무 강해 하이라이트가 날아가면, 마이너스 방향으로 보정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세요.

 

화이트 밸런스

우선 자동 화이트 밸런스로 촬영하고, 사진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원하는 색감으로 조정해 보세요. 따뜻한 색조를 강조하고 싶다면, 맑은 날 등으로 설정하면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또한, 야경을 시원한 느낌으로 촬영하고 싶다면 전구 등을 설정해 푸른빛을 강조하면 도시 야경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광조의 인상을 살린 구도

탐론 20-40mm F2.8 (Model A062) 초점 거리: 40mm 조리개: F13 셔터 스피드: 1/100초 ISO 감도: 100

 

태양 등 단일 광원에 대해 광줄을 표현할 때는, 광원을 화면의 3분의 1보다 위쪽이나 중심에서 약간 떨어진 위치에 배치하고, 광줄을 대각선이나 방사선 형태로 뻗게 하면 입체감 있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가로등 등 화면 안에 여러 광원이 있을 때는 원근감을 의식하면서 구도를 잡으면, 깊이감과 정돈된 아름다움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황별 촬영 방법

광선이나 광선의 촬영은 상황에 따라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태양광을 광원으로 사용할 때나 야경, 풍경 등 각각에 맞는 촬영 팁을 확인해 보세요.

 

태양광으로부터 광선을 만든다

탐론 11-20mm F2.8 (Model B060) 초점 거리: 12.1mm 조리개: F14 셔터 스피드: 1/8초 ISO 감도: 125

 

굳이 빛줄기를 직접 잡는 것을 피하고, 주제를 강조하는 악센트로 활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역광 촬영에서 주제를 실루엣으로 만들고 빛줄기와의 대비를 강조하면 드라마틱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에서는 PL 필터로 반사를 억제하고, 빛줄기와의 대비를 조절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다만, PL 필터는 빛줄기를 약하게 만들 수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경의 포인트에 빛줄기를 활용한다

탐론 90mm F2.8 MACRO (Model F072) 초점 거리: 90mm 조리개: F16 셔터 스피드: 5초 ISO 감도: 400

 

가로등이나 건물 조명을 광원으로 삼고, F11부터 F16까지를 기준으로 조리개를 조절하면 아름다운 빛의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돈된 가로등 등은 대각선 구도를 의식해 원근감을 강조하고, 공간적인 넓이를 표현합니다. 또한 화면 전체에 광원이 흩어져 있을 경우, 삼분할 구도 등을 고려하면 균형을 잡기 쉬울 것입니다. ISO 감도는 ISO1600에서 ISO3200 정도를 기준으로 설정하고, 밤하늘을 세밀하게 포착하면서 빛줄기와 균형 있게 담아보세요.

 

빛으로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

탐론 70-300mm F4.5-6.3 (Model A047) 초점 거리: 235mm 조리개: F8 셔터 스피드: 1/800초 ISO 감도: 100

 

아침 안개나 산 안개가 있는 조건에서는 빛줄기가 뚜렷하고 입체적으로 보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온 다음 날의 맑은 날이나 물가 등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이른 아침에 촬영하면 아름다운 빛줄기를 포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숲속에서 나무 사이로 비치는 빛줄기도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나무가 빽빽하지 않아 햇빛이 충분히 통과하는 지점을 찾아보세요. 빛 기둥의 형태와 풍경의 그라데이션을 살리기 위해 세로 구도도 효과적입니다.

 

추천 탐론 렌즈

광섬광이나 광선 촬영에는 가볍고 컴팩트하며 광학 성능이 뛰어난 렌즈를 추천합니다. 풍경 촬영에서는 광각 줌 렌즈나 표준 줌 렌즈를 검토해 보세요. 또한, 탐론 렌즈는 특수 코팅 기술을 적용해 역광에서도 플레어와 고스트를 줄여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풀프레임 대응 렌즈

 

16-30mm F/2.8 Di III VXD G2 (Model A064)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17-28mm F/2.8 Di III RXD (Model A046)가 진화한 2세대 ‘G2’ 모델. 줌 배율을 확대하면서도 가볍고 컴팩트한 설계를 유지해 고화질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AF 성능을 향상시키고 최신 렌즈 디자인으로 업데이트해 조작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렌즈에 동영상·사진 촬영용 실용 기능을 할당할 수 있는 TAMRON Lens Utility™도 지원한다. 초대 모델의 기동성과 실용성을 이어받으면서, 광각 촬영 가능성을 더욱 확대한 16-30mm F2.8 G2. 초광각만이 줄 수 있는 표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한 대입니다.
17-50mm F/4 Di III VXD (Model A068)
17-50mm F/4 Di III VXD (Model A068)는 정지 사진 및 동영상 촬영에 활용도가 높은 초점 거리를 커버하며, 초광각 17mm부터 표준 50mm까지를 F4 전 구간으로 지원하는 광각 줌 렌즈입니다. 줌 전체 구간에서 높은 묘사력을 구현해 화면 주변까지 선명하게 그립니다. AF 구동에는 정숙성과 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메커니즘 VXD(Voice‑ Coil eXtreme‑トルク Drive)를 채택해 고속·고정밀 AF를 구현. 또한 인너 줌 메커니즘을 적용해 줌 시 길이가 변하지 않아 정지 사진 촬영은 물론 짐벌 등에 장착해도 균형을 잡기 쉬워 동영상 촬영에도 최적입니다. 게다가 광각 끝에서는 최소 촬영 거리 0.19m, 망원 끝에서는 0.3m로 근접 촬영 능력이 뛰어나 피사체에 충분히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다양한 촬영 상황에서 개성 넘치는 한 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동성과 편리함이 뛰어난 이 한 제품만 들고 다니면, 정지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관계없이 역동적인 풍경부터 스냅 촬영까지, 렌즈 교환 없이 다양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20-40mm F/2.8 Di III VXD (Model A062)
20-40mm F/2.8 Di III VXD (Model A062)는 휴대성을 철저히 추구한 새로운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초광각 20mm부터 시작해 표준 화각 40mm까지 커버하면서, 클래스 최소·최경량의 크기감. 줌 전체 영역에서 아름다운 촬영 결과를 구현해 정지 사진 촬영은 물론 Vlog 등 동영상 촬영에도 활용됩니다. 정숙성과 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메커니즘 VXD를 채택해 고속·고정밀 AF를 구현. 정지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가볍게 휴대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28-75mm F/2.8 Di III VXD G2 (Model A063)
28-75mm F/2.8 Di III VXD G2 (Model A063)는 높은 평가를 받은 28-75mm F/2.8 Di III RXD (Model A036)에서 2세대 ‘G2’로서 더욱 진화한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고화질·고해상도를 구현하고, AF의 고속화와 고정밀화를 달성했습니다. 광각 끝에서 최소 촬영 거리 0.18m, 최대 촬영 배율 1:2.7을 구현. 새 디자인을 적용해 조작성과 질감이 모두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렌즈를 맞춤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8-200mm F/2.8-5.6 Di III RXD (Model A071)
그동안 탐론이 쌓아온 고배율 줌 렌즈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28-200mm F/2.8-5.6 Di III RXD (Model A071)가 탄생했습니다. 고배율 줌으로는 세계 최초로 F2.8 스타트 밝기를 확보. 광각 끝 28mm부터 망원 끝 200mm까지의 줌 전역에서도 높은 묘사 성능을 구현합니다.
35-150mm F/2-2.8 Di III VXD (Model A058)
35-150mm F/2-2.8 Di III VXD (Model A058)는 광각 끝에서 개방 F2를 달성해, 준광각 35mm부터 망원 150mm까지, 인물 촬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화각을 하나의 렌즈로 커버합니다. 대구경화와 고화질을 크게 구현했으며, 리니어 모터 포커스 VXD 기술을 통해 고속·고정밀 AF를 달성했습니다. 새 디자인을 적용해 조작성과 질감이 향상되었습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용 소프트웨어 덕분에 렌즈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해졌습니다.
20mm F/2.8 Di III OSD M1:2 (Model F050)
F/2.8의 밝기와 높은 근접 촬영 능력을 겸비한 렌즈가 등장. Model F050은 초광각 촬영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20mm 단초점 렌즈입니다. 최단 촬영 거리 0.11m까지 가까이 가면,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초광각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24mm F/2.8 Di III OSD M1:2 (Model F051)
"놀라울 정도로 가까이 갈 수 있는" 광각 단초점 렌즈가 등장. Model F051은 광각 사진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초점 거리 24mm와 최소 촬영 거리 0.12m를 구현했습니다. 촬영 시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는 소형·경량 설계로 스냅 촬영에 최적화된 렌즈입니다.
35mm F/2.8 Di III OSD M1:2 (Model F053)
미러리스 전용 설계의 소니 E마운트 렌즈 시리즈에 단초점 35mm가 등장. Model F053는 F/2.8이라는 대구경이면서도 최소 촬영 거리 0.15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 피사체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보케를 즐길 수 있습니다.

 

 

APS-C 대응 렌즈

11-20mm F/2.8 Di III-A RXD (Model B060)
11-20mm F/2.8 Di III-A RXD (Model B060)는 대구경 F2.8임에도 불구하고 소형·경량이며 높은 묘사력을 구현. 컴팩트한 APS-C 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바디와의 밸런스도 좋으며, 일상 사용에 최적입니다. 광각 끝 11mm에서는 최소 촬영 거리 0.15m, 최대 촬영 배율 1:4라는 놀라운 근접 촬영 능력을 구현하고, 원근감이 살아있는 디포르메 효과를 활용한 와이드 매크로 촬영이 가능. 또한 AF 구동에는 소음이 적은 스테핑 모터 유닛 RXD(Rapid eXtra‑silent stepping Drive)를 탑재해 정지 사진은 물론 동영상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또한 야외 촬영을 고려한 간이 방수 구조와 방오 코팅을 적용해 초광각 대구경 F2.8의 고화질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렌즈입니다.
17-70mm F/2.8 Di III-A VC RXD (Model B070)
17-70mm F/2.8 Di III-A VC RXD (Model B070)는 APS-C 사이즈 미러리스 일안용 대구경 표준 줌 렌즈입니다. 일상 사용에 최적화된 17-70mm (35mm 환산 기준: 25.5-105mm에 해당), 줌 비율 4.1배를 구현. 화면 전체에서 높은 해상도 성능을 유지합니다. 또한 손떨림 보정 VC를 탑재하고, 조용하고 부드러운 AF와 포커스 브리징을 억제해 쾌적한 동영상 촬영을 지원합니다. 대구경 F2.8의 고화질을 정지 사진과 동영상 모두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렌즈입니다.
18-300mm F/3.5-6.3 Di III-A VC VXD (Model B061)
18-300mm F/3.5-6.3 Di III-A VC VXD (Model B061)는 줌 비율 16.6배를 구현하고, AF 구동에는 정숙성과 민첩성이 뛰어난 리니어 모터 포커스 메커니즘 VXD를 탑재. 특수 질유를 균형 있게 배치함으로써 화면 중앙부터 주변까지 높은 표현 성능을 유지하고, 클래스 최고 수준의 고화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근접 촬영 능력과 손떨림 보정 기능 VC도 탑재. 광각부터 초망원까지 고화질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렌즈입니다.

 

 

<정리> 아름다운 빛줄기를 사진 표현의 포인트로

광선은 안개와 수증기, 나무에 의한 빛의 산란 현상으로, 이른 아침이나 저녁의 적절한 기상 조건을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상적인 풍경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겁니다. 반면, 광줄은 카메라의 조리개에 의한 회절이 원인인 현상으로, F8에서 F16 정도로 조리개를 좁히면 아름다운 빛의 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야경의 아름다움을 강조해 주는 포인트가 됩니다. 실제로 촬영해 보고, 이 글의 팁을 실천해 보세요.